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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얼룩풍뎅이(알락풍뎅이)(oriental beetle)

 신젠타 추천약제 바로가기: 플래그쉽형태8~10㎜의 소형이나 체색은 때에 따라 검은 색이나 노란색에 가까운 개체도 있으며 변이가 많다.생활사이 해충은 골프장뿐만 아니라 공원이나 교정, 도로의 법면 등 비교적 작은 잔디밭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연 1회 발생하며 성충은 6월 하순~7월 중순에 출현한다. 국내에서는 남부지방에서 많이 발견된다.성충은 야행성으로 유아등에 모인다.방제성충을 중점적으로 방제한다. 남부지방에서는 성충이 출현하는 시기가 거의 장마철과 일치하므로 비오는 날을 피하여 적기에 농약을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성충이 지상에 출현하는 시기에는 약제처리를 야간에 실시하는 것도 고려해 봄 직하다. 유충에 대한 방제는 성충에 대한 것에 비해 효과가 뚜렷하지 않지만 유충이 잔디 뿌리부에 가까이 있는 7월 하순~8월 중순경에 아타라입상수화제 2,000배액을 1ℓ/㎡의 비율로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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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콩풍뎅이

 신젠타 추천약제 바로가기: 플래그쉽피해양상성충은 콩류나 과수류의 잎을 식해하는 유명한 주요해충이다. 왜콩풍뎅이의 유충은 잔디의 뿌리를 식해하나 성충은 잔디를 식해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식성의 풍뎅이류가 잔디밭에 번식하는 경우에는 부근에 성충의 먹이가 되는 식물이 대량 존재한다. 성충은 잡식성이 강하며 비행능력이 매우 크다.잔디에 대한 피해는 유충이 직접 잔디 뿌리를 식해하는 1차 피해 외에 성충이 산란 후 토양을 그린 위에 쌓아 놓는 2차 피해도 있다.형태성충은 체장이 10㎜ 전후로 몸은 검은 녹색에 광택이 있다. 겉날개는 황갈색으로 세로로 얕은 선이 있다.앞다리 부절 안쪽의 발톱이 수컷은 크고 암컷은 작다. 알은 직경이 약 1.5㎜의 타원형으로 흰색이다.유충의 체색은 흰색으로 완전히 성장했을 때는 25㎜에 달한다. 번데기의 체장은 약 8㎜ 정도이다.생활사월동유충은 5월경부터 용실을 만들고 그 속에서 용화한다. 성충의 지상출현은 6월 상순~7월 상순으로 최성기는 6월 하순이다. 성충은 예찰등에 날아들지 않으며 낮에 잔디밭 위에서 군무하는 것을 볼 수 있다.성충은 섭식 후 잔디밭에 비래하여 교미하고 암컷은 흙 속으로 들어가 산란한다.부화한 유충은 잔디 뿌리와 부식물을 먹고 성장한다. 유충으로 월동한 후 성장을 계속하여 3령을 지난다.피해는 따뜻한 곳보다 한랭한 곳이 더 심하다. 과수류 등의 활엽수 및 콩과식물이 주요 기주식물이다.방제주둥무늬차색풍뎅이 등의 방제법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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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강아지(mole cricket)

 피해양상잔디류 및 묘목류를 주로 가해하며, 흙 속에서 이동하면서 잔디뿌리를 갉아먹고 잔디밭에 굴을 파서 잔디를 뿌리째 뽑히게 하여 건조해를 일으키기도 하고, 그린의 표면을 망가뜨리는 등의 피해를 준다.밤에 토양 표면으로 나와 잔디의 줄기를 갉아먹거나 새순을 가해한다.형태성충의 체장은 30~35㎜이며 몸은 황갈색~흑갈색으로 융과 같은 털로 덮여 있다.앞다리는 땅파기에 알맞게 넓적한 것이 특징이다. 앞날개는 작고 뒷날개는 크며, 암컷은 앞날개 중앙에 종맥을 가지고 수컷은 사맥(絲脈)을 가진다.생활사연 1회 발생하고 땅 속에서 약충이나 성충태로 월동한다. 산란기는 5~7월이고 땅 속 10~20cm에 흙집을 만들어 200~350개의 알을 낳는다. 부화한 약충은 땅 속에서 자라다가 땅 속 10~30cm에서 우화한다.9월 하순~10월 하순에 우화한 성충은 성충태로 월동하고, 6월 하순~7월 하순에 부화한 것은 약충으로 월동하여 이듬해 8월 중순~9월 상순에 우화하여 2년에 1세대를 경과하는 셈이다. 성충은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린 직후부터 2~3시간 동안에 날아다니면서 번식활동을 한다.짝짓기는 이른봄에 하며, 짝짓기가 끝난 암컷은 토양 속으로 들어가 알을 낳는다.유충은 여름 동안에 주로 밤에 섭식하며 늦여름이나 이른 가을에 성충이 되어 1년에 1세대를 거친다.방제방제는 밤의 온도가 최소한 16℃가 되고 토양이 습할 때 살충제를 처리한다.이 때 에어레이션이나 버티컷 등의 갱신작업을 한 후에 약제살포를 하면 살충효과가 높다.또 낙엽이나 말똥, 짚 등을 쌓고 가마니를 덮어두면 많이 유인되므로 이것을 유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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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뿌리파리

학명: Bradysia agrestis피해작은 뿌리파리의 피해를 받은 모종은 뿌리가 썩기 시작하고 심하면 지상부가 쓰러져서 고사하는 증상을 보인다. 강낭콩의 경우 처음에는 뿌리를 가해하다가 나중에는 지상부의 줄기속까지 가해하였다.피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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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굴파리류(Frit flies, Grass flies, Stem flies)

 피해양상미국에는 잔디의 경엽을 식해하는 Frit flies(Oscimella frit)가 있고 골프코스의 중요 해충으로서 특히, 벤트그라스에서 피해가 크다. 우리나라에서도 노랑굴파리에 의한 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 비교적 한랭한 지방에 조성된 골프장 잔디에서 발생한다. 6월경부터 금잔디나 들잔디의 잎 선단부가 갑자기 빨갛게 시들어 고사하고 줄기가 쉽게 뽑힌다. 뽑힌 줄기의 하부는 검게 부패된 듯한 상흔이 있다.6월하순부터 7월중순경에 직경 40㎝정도의 패취상 피해가 나타나 직경 80㎝정도까지 확대된다.성충은 아침부터 오전 내내 잔디밭 위를 무리 지어 날아다니다가 잔디의 줄기 위에 산란하지만 잔디를 섭식하지는 않는다. 부화한 유충은 잔디의 줄기 속에 잠입하여 터널을 만들어 식해하므로 잔디는 시들어 고사한다.형태성충은 2~3㎜의 작고 검은 파리로서 민첩하다. 유충은 매우 작아 확대경(루페)으로 보아야 관찰할 수 있으며 밝은 노랑색이다.생활사연중 발생회수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일본에서는 연 2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발생회수는 강우와 관계가 있는데, 6월 하순~7월 중순의 장마기에 강우가 계속된 후 갑자기 맑아져 기온이 상승할 때 많이 발생한다. 2화기는 9월 상순~중순경으로 첫 번째 발생하였던 동일 장소에서 피해가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방제성충이 잔디밭 위를 무리 지어 날아다닐 때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세심한 주의 없이 성충의 발생을 관찰하기는 어렵다. 유충기 방제는 유충이 잔디의 줄기 속에 들어 있을 때 살충제를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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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응애 (Two spotted spider mite)

 학명: Tetranychus urticae피해-사과, 배, 장미, 수박, 딸기잎의 엽록소와 수분을 흡즙하며 피해를 받은 잎은 바늘 자국같은 흰 점이 생성되어 그 피해를 판단할 수 있다. 사과의 경우는 바늘 자국같은 피해흔을 찾기가 어렵지만 배나 장미 등 잎이 비교적 얇은 작물은 쉽게 볼 수 있다. 사과 나무의 경우 피해가 진전됨에 따라 잎이 생기를 잃고 점점 황색을 띠게 된다.피해가 심하면 낙엽이 진다. 응애의 피해를 입게되면 광합성이 저해되어 영양상태가 악화되게 된다.그 결과로서 과실의 중량감소 및 당도 저하를 유발한다.생태암컷 성충이 월동형 성충으로 변화되어 월동하며 사과나무의 조피틈, 지면낙엽, 잡초에서 월동한다.10월 상순경부터 월동에 들어간다. 3월 상순에 활동을 시작하며 5월 중순경부터 잎의 발생과 더불어 밀도가 증가한다.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에 발생최성기를 보인다.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25℃에서 13일 정도가 소요되며 성충의 평균 수명은 암컷이 9일, 수컷이 3일정도 된다.방제발생초기에 철저히 방제하여야 하며 충체의 표면에 충분히 묻도록 충분한 양을 살포하여야 한다.3월 이전에는 기계유제를 이용하여 월동 응애를 방제해 주어야 한다. 5월경에 월동에서 깨어난 응애들이 좋아진 먹이 조건에 의해 밀도가 증가하므로 알이나 유충 등에 효과가 좋은 약제를 살포하여야 한다.온도조건이 좋아지는 시기인 7월 상순경에 발생밀도를 관찰하여 엽당 2-3마리 이상이면 2차방제를 하여야 함. 이 시기에 가장 효과가 정확하고 좋은 약제를 선정해야 하며 이 때 제대로 방제가 안 되면 7월 하순-8월에 큰 피해를 입게 된다. 다음 방제적기는 8월 상-중순 고온기로서 엽당 3-4마리 이상이면 약제를 살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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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굴나방(Apple leaf miner)

학명Phyllonorycter ringoniella Matsumura피해-과수(사과)다리가 있는 유충과 다리가 없는 유충의 피해가 다른 양상을 보인다.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잎의 내부로 잠입해서 다리가 없는 유충기에는 잎뒷면 표피 바로 밑을 얇게 선상으로 가해하나 다리가 생긴 유충은 잎표면 가까이 엽육까지 섭식하므로 타원형의 망사천 같은 식흔이 생기고 뒤쪽으로 오그라든다. 다리가 있는 유충기에는 타원형의 식흔을 남기며 식해하여서 그 부분의 잎뒤가 오그라든다. 한잎에 여러마리가 가해할 경우 잎이 변형되고 심하면 조기낙엽 되기도 한다.생태연 4-5회 발생하고 낙엽된 피해잎 속에서 번데기로 월동한다. 4월 상순~5월 상순에 제 1회 성충이 우화하며 대목부에서 나오는 도장지의 잎에 집중적으로 산란한다. 제 2회성충은 6월 상중순, 제 3회는 7월 중하순, 제 4회는 8월이며 일부 제 5회 성충이 9월에 나오나 제 3회 이후는 세대가 중복되는 경우가 많다. 낙엽이 되는 11월까지 번데기가 되는 것들 만이 월동에 성공하므로 피해가 심한 경우에도 다음해에는 초기 피해가 적은 경우가 많다.방제전년도 가을에 피해가 많았던 경우 낙엽을 모아서 봄에 소각한다. 약제방제는 5월 중순부터 연 3회정도 살충제를 살포한다. 4-5월에는 깡충좀벌 등 유력한 천적의 기생율이 높고 피해가 아주 일부 잎에만 국한되므로 약제방제를 삼가한다. 6월 이후에는 심식충류와 동시 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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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혹파리(Pine gall midge)

신젠타 추천약제 바로가기: 어트렉피해양상한국과 일본에 분포하며, 소나무와 곰솔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인데, 1929년 서울 비원과 전남 목포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1990년 제주도 서귀포시와 제주시, 경북 울릉도에까지 발생하여 현재는 강원도 일부지역을 제외한 우리나라 전역에 확산되었다.우화한 성충이 새로 나온 솔잎 사이에 7~8개의 알을 덩어리로 낳으면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솔잎 기부에 파고 들어가 엽조직을 갉으면서 수액을 빨아먹고 자란다. 피해엽은 6월 하순부터 생장이 정지되고 7월 중순경에는 기부가 팽대해지면서 건전엽 길이의 1/2 이하가 된다. 10월부터는 황색으로 변하여 늦가을에서 이듬해 봄 사이에 말라 낙엽된다.이와 같은 피해가 2~3년 계속되면 광합성작용의 저해로 수세가 약화되고 나무좀류 등 2차성 해충의 공격을 받아 고사하고 만다.형태성충의 체장은 2mm 정도이고 등황색이며 배는 8마디이다. 각 마디에는 다갈색 털이 밀생한다.촉각은 황백색으로 암컷은 14마디, 수컷은 26마디로 끝쪽의 4마디는 황갈색~담갈색이다.평균곤(平均棍)은 황갈색~담황색이며 털로 덮여있다. 알은 긴 타원형의 바나나 모양으로 길이는 0.3~0.4mm, 폭은 0.1mm이다. 알의 표면은 광택이 있는 황색이다.유충의 체장은 1.7~2.8mm로 황색이며 3령기까지 있다.번데기의 체장은 2.3~2.5mm, 폭은 0.6~0.8mm로 황색이다. 번데기는 머리, 가슴, 배의 3부분으로 확연히 구분되는데, 머리는 흑색이고 배는 황색이며 더듬이와 날개가 보인다.생활사연 1회 발생하며 유충으로 월동한다. 땅 속 1~2cm 깊이에서 겨울을 보낸 유충은 이듬해 5월 상순부터 고치를 짓고 그 속에서 번데기가 되는데 번데기 기간은 약 1개월 정도이다. 5월 중순~7월 상순경 우화기가 가까워지면 번데기는 지표면에 몸을 반쯤 내민다. 지표면으로 노출된 번데기의 껍질을 뚫고 성충이 탈출(羽化)하는데, 6월 초순~중순경이 우화 최성기다.하루 중에는 오후 3~5시 사이에 가장 많고 비가 온 뒤 맑게 개인 오후와 다음날이 우화 최성기다.우화한 암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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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무늬굴나방

피해-과수(사과)유충이 신초의 어린잎만을 주로 가해하여 심할 경우 새순의 낙엽현상을 초래하는 점이 이미 신장되어 굳은 잎을 가해하는 사과굴나방과 구분된다. 피해받은 잎은 처음에는 주로 적갈색의 선상의 피해가 나타나지만 점차 잎에 반점모양의 불규칙한 원형 또는 얼룩모양을 이룬다. 8월 하순부터는 나무의 꼭대기나 도장지 및 2차 신장한 신초 부위의 어린잎을 주로 가해한다.생태연 6회 발생하며, 나무의 껍질틈새, 가지사이, 낙엽밑등에서 주로 암컷 성충으로 월동한다.가을철 늦게 발생한 개체들은 번데기 상태로 월동하기도 한다. 월동한 암컷 성충은 4월하순- 5월 상순경에 사과나무의 어린잎 뒷면의 조직속에다 1개씩 점점이 산란한다. 부화한 유충은 잎의 표면에 굴을 뚫으며 잎살을 파먹고 자라며 3령을 경과한 후 노숙유충이 된다. 그 후 굴 밖으로 나와서 나뭇잎 뒷면에 거미줄 모양의 하얀 고치를 형성한다. 5월 하순부터 새로운 성충이 나타난다. 성충은 한달 간격으로 발생이 되며 마지막에 발생하는 제 6회 성충은 9월 하순~11월에 우화하여 휴면에 들어간다.방제전년도 가을에 발생이 많고 개화기전 또는 낙화후 성충이 자주 눈에 띄면 제 1,2세대 유충이 가해하기 직전인 개화전 4월중순경이나 낙화후 5월하순중 1회정도 적용약제를 살포할 수 있다. 제 3세대 이후는 가해부위가 신초의 선단부 잎에만 국한되므로 추가 약제를 살포하기 보다는 심식나방 등과 동시방제한다. 새로 자라는 신초선단의 일부 잎만을 가해하므로 수세를 안정시켜서 신초신장을 억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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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응애 (European red mite)

 학명: Panonychus ulmi피해-과수(사과)피해잎 표면에 바늘로 찌른 듯한 회색반점을 보이며 피해를 입은 사과잎은 엽록소 감소와 세포파괴로 동화작용이 불량해진다. 심한 경우는 색깔은 퇴색되고 조기 낙엽이 되는 경우도 있다.사과 개화기에는 꽃 주변에 대량 발생하여 결실을 못하게 하기도 한다.생태알로 월동하며 지면을 향한 겨울눈 기부나 가지에서 월동한다. 월동난은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에 대부분 부화한다. 5월 중순부터는 밀도가 급증하며 5월하순경부터 6월 중순경 사이에 새잎으로 분산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엽당 밀도가 감소한다. 6월 하순이후 여름철 증식기에 들어가면은 밀도가 급증한다.7월 하순경에 최고 밀도에 달하며 8월 중순부터 밀도가 감소한다. 알에서 성충이 되는데 걸리는 기간은 계절이나 온도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4일 정도가 걸리며 여름의 고온기에는 이 기간이 줄어들고 봄에 온도가 낮을때는 늘어난다. 성충의 평균수명은 10일정도이다.방제발생초기에 철저히 방제하여야 하며 충체의 표면에 충분히 묻도록 충분한 양을 살포하여야 한다.3월 이전에는 기계유제를 이용하여 월동 응애를 방제해 주어야 한다.5월경에 월동에서 깨어난 응애들이 좋아진 먹이 조건에 의해 밀도가 증가하므로 알이나 유충 등에 효과가 좋은 약제를 살포하여야 한다.사과응애는 점박이응애에 비해서 발생최성기가 빠르기 때문에 6월 초순부터 정기적으로 밀도를 관찰하여 엽당 2-3마리 이상이면 방제를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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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응애 (Citrus Red mite)

 학명: Panonychus citri McGregor피해-과수(감귤)적색의 작은 응애로서 약충, 성충 모두 구침을 조직내에 박고 즙액을 흡즙한다.흡즙부위는 엽록소가 파괴되어 백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며, 심하면 잎 전체가 백색으로 변색되어 조기 낙엽된다.생태추운지방에서는 알로 월동하나 따뜻한 지방에서는 각 태로 월동이 가능하다.년 10회 이상 경과하고 4월 중순경부터 발생량이 많아지고 5-6월에 발성최성기에 달한다.여름에는 밀도가 일시 감소되나 가을철 기온이 서늘해지면 다시 증식하여 10-11월에 높은 밀도를 나타낸다.년간 8-14회 가량 발생하기 때문에 저항성 유발도 염려된다.방제동절기 기계유제의 살포로 응애 밀도를 줄여준다. 잎당 평균 밀도가 3-4마리가 되면 즉시 응애약을 뿌린다.특히 장마가 끝난 후에는 발생이 많으므로 효과가 우수한 전문약제를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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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순나방(Oriental fruit moth)

 학명: Grapholita molesta Busck피해-과수(복숭아, 배, 사과)복숭아순나방의 기주 식물은 사과나무, 배나무, 복숭아나무, 자두나무, 살구나무 등이다.유충이 신초의 선단부를 파고 들어가므로 신초가 꺽여서 말라죽게 된다. 과실에도 피해를 주는데 어린 과실의 경우는 보통 꽃받침 부분으로 침입하여 과심부를 식해하고 다른 큰 과실에서는 과경부근에서 식입하여 과피 바로 아래의 과육을 식해하는 경우가 많고 겉에 똥을 배출하는 점에서 다른 심식충과 구별할 수 있다.배나무의 경우 피해부 근처의 과피가 까맣게 변색되고 똥이 밖으로 배출된 피해흔을 발견할 수 있다.생태년 4-5회 발생하며 노숙유충으로 조피틈이나 남아있는 봉지 등에 고치를 짓고 월동하며, 봄에 번데기가 된다. 제 1회 성충은 4월 중순~5월에 나타나며, 제2회는 6월중하순, 제 3회는 7월하순~8월상순, 제 4회는 8월하순~9월상순에 다발생하고, 일부는 9월중순경에 제 5회 성충이 나타나나 7월 이후에 세대가 중복되어 구분이 곤란하다. 제 1,2화기는 주로 복숭아, 자두, 살구 등의 신초나 과실에 발생하며, 3- 4회 성충이 사과와 배의 과실에 산란하며 가해하는 경우가 많다.방제봄에 피해신초를 초기에 잘라서 유충을 죽인다.과실에 산란하는 시기인 6월 이후에 2-3회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복숭아 심식나방과 동시방제가 가능하다.9-10월까지 사과, 배의 과실을 가해하는 수가 많으므로 수시로 관찰하여 적절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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