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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보호제 안전사용 실천 위한 ‘나는 안전한 농업인입니다’ 캠페인 진행

· 농업인의 올바른 작물보호제 사용 습관 정착 위한 2026년 신젠타 스튜어트쉽 캠페인 9월 14일 시작

· 5가지 핵심 안전습관을 주제로 인증샷 챌린지와 인식·이행 설문조사, 10월 31일까지 진행

· 친근한 농부 캐릭터·숏폼·카드뉴스로 5가지 안전습관 실천 지원

 

2026년 9월 14일, 서울 글로벌 농업혁신 선도기업 신젠타코리아는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올바른 작물보호제 사용 습관 정착을 위해 ‘2026 신젠타 스튜어드십(Stewardship) 캠페인: 나는 안전한 농업인입니다’를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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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젠타코리아 ‘나는 안전한 농업인입니다’ 캠페인 진행>

 

한국작물보호협회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신젠타코리아 공식 유튜브와 카카오톡 채널을 연계한 디지털 안전사용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영상과 숏폼 콘텐츠, 카카오톡 채널 카드뉴스를 통해 농업인에게 작물보호제 사용 시 지켜야 할 5가지 안전습관을 알리고, QR코드 기반의 인증샷 챌린지와 설문조사 참여로 현장 실천을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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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으로 소개되는 5가지 안전 습관>

 

신젠타는 전 세계 농업인이 작물보호 제품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튜어드십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글로벌 안전사용 원칙을 국내 농업 현장에 맞춰 전달하는 활동으로, 신젠타 제품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대한민국 농업인과 작물보호제 안전사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은 ▲날씨와 바람 방향을 확인하고 꿀벌 등 화분매개곤충을 보호하는 ‘주변 환경 확인’ ▲사용 시기·희석배수·적용 작물 등 ‘제품 라벨 사항 확인’ ▲작업 전후 손 씻기와 작업복 분리 세탁 등 ‘개인위생 준수’ ▲보호복·장갑·마스크 등 ‘개인보호장비 착용’ ▲살포 전 누수·노즐 상태를 점검하는 ‘살포 장비 관리’ 등 5가지 안전습관을 중심으로 농업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작물보호제 안전사용 인증샷 챌린지’는 5가지 안전습관 가운데 한 가지를 실천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해 제출하면 응모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대상 1명(100만 원), 우수상 2명(각 50만 원), 장려상 2명(각 30만 원), 참여상 100명(각 1만 원) 등 총 105명에게 시상한다.

 

또한 약 3분이면 참여 가능한 ‘5가지 안전습관 인식·이행 설문조사’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습관 인식과 실천 현황도 확인한다. 설문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신젠타코리아 조승영 대표는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은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신젠타는 국내 농업인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필요한 안전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작물보호제 안전사용이 일회성 주의가 아닌 일상적인 농작업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젠타코리아는 농업인이 안전수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농부 캐릭터를 활용한 캠페인 영상과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5가지 안전습관의 핵심 내용을 담은 카드뉴스와 참여 안내를 제공한다. 농업인은 영상과 카드뉴스를 통해 안전수칙을 확인한 뒤, 콘텐츠 내 QR코드를 활용해 인증샷 챌린지와 인식·이행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인증샷 챌린지와 설문조사는 각각 별도로 운영돼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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