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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벌레류
신젠타 추천약제 바로가기: 테라피, 포스미소형에서 중형등 여러 크기이며 몸이 단단하고 납작한 갑충이다. 유충은 짙은 갈색을 띠는 실모양으로, wireworm 이라는 이름과 같이 단단한 모양이다. 땅위에서 또는 고목속에서 발견되는 성충은 이른 봄 꽃에 모여든다. 특히 대부분의 유충은 땅속에서 식물의 줄기나 뿌리에 해를 끼치며, 성충이 되려면 약2~5년이 경과해야 된다.피해토양에서 식물의 지하부위를 가해하는 대표적인 곤충중에 일명 철사벌레(wireworm)라 하는 방아벌레의 유충이 있다. 이중 대관령 감자재배지에서 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주로 청동방아벌레이다.감자를 가해하는 것은 유충으로 감자에 크고작은 구멍을 뚫으며 가해하므로 피해 받은 감자는 상품성은 물론 저장성이 떨어진다. 파종한 씨감자에 유충이 침입하면 생육이 불량해지며, 어린 감자에서는 표면을 갉아먹다가 중앙까지 파고 들어간다.형태성충은 15mm정도의 검은색으로 청동색 광택이 난다. 유충은 담갈색의 광택이 나며 철사처럼 원통형으로 단단한 표피를 가지고 있다.생활사성충은 5월 상순-6월하순에 발생하며 이때 교미를 하고 산란하며 부화한 유충은 땅속에서 2-3년동안 활동하며 감자 또는 기타식물의 뿌리를 가해하며 살다가 다자란 유충은 땅속에서 번데기가 되고 가을철 성충이 된후 그대로 월동하여 이듬해 봄 땅속에서 탈출하여 활동한다.
배 붉은별무늬병 (Ceder rust)
기주식물사과나무, 배나무, 모과나무, 향나무병징잎을 비롯하여 신소, 열대 등에 발생한다. 잎에는 처음 그 표면에 광택이 있는 조그마한 등황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고, 점차 확대되면서 그 표면에 작은 과립체(정자각)를 밀생하는데, 이 과립체는 나중에 흑색으로 변하고 단맛이 있는 점질물을 분비한다. 병반 뒤에는 담황색의 긴 모상체(수자강)가 나타난다. 이 병반은 1개의 잎에 수개 때로는 80여개가 생기며, 처음에는 준원형이지만 나중에는 부정형이 되고 흑색으로 변하는데 이와 같은 병반이 심하면 잎전체가 붉게 물들고 일찍 떨어진다. 과실이나 새가지에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향나무에서는 3월 상순에 잎의 일부가 황변하며, 점차 진전되면 갈색의 피라미드형 동포자퇴가 형성된다.병원균(Gymnosporangium asiaticum)이 병원균은 배나무에 정자와 수포자를 형성하고 향나무에 동포자를 형성한다.정자각은 표피 밑에 생기며, 정자는 타원형 또는 방추형이고 무색이다. 수포자는 구형 또는 준구형이고 등황색인데, 그 표면에는 혹이 밀생하고 여러 개의 발아공이 산재한다. 동포자는 방추형 등갈색이고 중앙에 격막이 있고 포자병이 있고 교질에 싸여 있다. 동포자가 발아하면 전균사가 생기고 다시 소병이 생기는데 여기에 소생자가 형성된다. 소생자는 무색으로 난형 내지 준구형이다.이 병원균은 순활물기생균에 속해 살아있는 기주식물체에서만 배양이 가능하다.전염경로중간기주를 가지는 병원균으로서 반드시 향나무에서 동포자세대를 거쳐야만 배나무에 병을 일으킬 수 있다. 4-5월경 향나무에서 형성된 동포자에서 소생자가 발아, 비산되어 배나무에 침입하는데 비산거리는 약 2km 정도 된다. 동포자의 발아에는 반드시 알맞은 수분이 필요하므로, 4-5월경 강우가 많은 해에는 병발생이 심해질 수 있다.방제중간기주인 향나무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제법의 하나이므로 적어도 배나무 재배지의 주위 1km 이내에 자생하는 향나무는 벌채해야 한다.
딸기 잿빛곰팡이병 (Gray mold)
병징처음에는 꽃잎에 침입하고 차차 수술, 암술, 꽃받침 및 수확기 과일에 발생하고 발생한 과일은 1-2일사이에 문드러지고 회색가루의 곰팡이가 생긴다. 개화후 발병한 것은 어린과일이 미이라 현상으로 갈변한다. 병원균(Botrytis cinerea) 균사, 포자(분생포자), 균핵을 형성한다. 균사, 포자형태로 당해를 보내며 포자도 전염된다.발생상황장마철 다습할때 발생하며 시설재배에서는 온도가 비교적 낮고 다습할 때 발생한다.수확후 수송이나 저장중에도 발생한다. 시설 안은 과습이 되기쉽고, 특히 반촉성 재배는 무가온으로 야간 또는 비가 내릴 때 밀폐가 되어 있으므로 습도가 높아진다.3-4월 사이에 비가오면 토양수분의 상승으로 시설 안이 과습이 되어 발병에 이상적인 환경이 된다.전염경로 및 방제시기- 전염경로 - 방제시기 방제과다한 시비와 밀식을 피하고, 과번무가 되지 않도록 한다. 자주 환기하여 시설내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딸기 흰가루병 (Powdery mildew)
병징잎, 과실, 과경에 발생하며 주로 과실에서 심하며 병징은 과실에 흰가루를 뿌려 놓은 것 같은 증상으로 나타난다. 어린 과실은 비대가 억제되고 경화되며, 착과기의 과실에 발생하면 상품가치가 떨어진다.병원균(Sphaerotheca aphanis)진균계의 자낭균목에 속하며, 순활물기생균으로 인공배양이 불가능하다. 자낭포자와 분생포자를 형성하나 국내에서는 아직 자낭세대가 발견되지 않았다.분생포자의 발아 적온은 17~18℃, 분생포자의 형성적온은 15~18℃이다.발생조건병원균은 병든 식물체의 잔재에서 균사나 분생포자의 형태로 월동하여 1차 전염원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주로 봄과 가을의 시설재배에서 많이 발생하며, 여름에는 발생하지 않는다.방제대책저항성 품종을 재배하고 초세의 강화 및 환기에 유의한다.
감관총채벌레(Japanese gall-forming thrips)
학명: Ponticulothrips diosprosi Haga et Okajima감관총채벌레란 2000년 6월 피해 잎에서 분류 동정한 결과,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종이다.피해월동처로 부터 옮아온 성충은 어린잎을 가해하고, 가해받은 잎은 세로로 말린다.피해과는 과피에 약 0.5mm의 갈색 또는 자주색을 띈 갈색의 점이 나타난다.형태성충은 암수 모두 흑색 또는 갈색을 띈 검정색이고 유충은 황갈색이었다.성충의 길이는 약 3mm내외였고, 더듬이는 0.5mm 내외로 비교적 길며, 8마디로 구분되어 있었다.생태1975년 일본 Okayama에서 처음 발견된 후 일본 전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1년에 1세대를 경과하고, 하지에 소수의 2번째 세대가 형성되는 경우도 소수 있다. 성충으로 감, 소나무, 편백, 떡갈나무등의 수피와 갈라진 틈에서 여름과 겨울을 나며, 이듬해 봄 4월 말 ~ 5월초에 신초로 이동하여 충령을 형성하고 충령내에 산란한다.새로운 성충은 6월 초부터 발생하여 6월 중순경부터 월동처로 이동을 시작한다.
딸기 탄저병 (Anthracnose)
병징관부, 잎자루, 포복경에 발생한다. 감염된 식물체의 관부는 적갈색내지 암갈색으로 변하여 썩고, 진전되면 관부의 내부까지 썩어 들어간다.병든 식물체의 지상부는 감염된 쪽의 잎부터 말라죽고, 심하면 그루 전체가 말라죽는다. 잎자루와 포복경에서는 적갈색 원추형 병반으로 나타나고, 진전되면 병반이 빙둘러 확대되면서 흑색으로 변한다. 감염부위에는 담황색의 포자덩어리가 형성되며, 그 위쪽은 말라죽는다병원균자낭균에 속하며 분생포자와 자낭포자를 생성한다. 생육온도는 10~35도이고, 생육적온은 26~28도이다.병환 및 생태형병원균은 식물체의 병든 부위에서 자낭각과 균사의 형태로 월동후, 1차전염원이 된다. 병원균의 전반은 주로 분생포자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시설재배 포장이나 노지 포장에서 온도와 습도가 높을때 병 발생이 심하다.방제건전 묘를 선택하여 재배하며 비배관리에 유의한다.
꼬마배나무이(Larger pear sucker)
학명: Psylla pyrisuga피해-과수(배나무)약충과 성충이 신초, 꽃봉오리, 과실, 어린 잎 등을 흡즙하므로 어린 잎의 성장이 방해되고 잎이 말리게 된다.꽃봉오리도 위축되어 낙화하고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병이 유발된다.생태년 1회 발생하고 과수원 부근의 잡초에서 성충으로 월동한다. 이른 봄에 어린 눈과 꽃봉오리에 산란한다.방제이른 봄에 과수원을 주기적으로 관찰하여 피해 발생시에 전문약제를 살포한다.
오이총채벌레(Palm thrips)
학명: Thrips palmi피해-박과, 가지과, 십자화과, 미나리과, 국화과, 콩과 등주로 잎뒷면과 순부위, 꽃, 과일꼭지틈이나 표면에서 발견되며 침모양의 주둥이로 조직의 내용물을 빨아먹으므로 엽맥을 따라 백색의 흡즙흔이 생김. 순이나 생장점이 가해를 받으면 잎이 기형이 되며 꽃이 가해를 받으면 기형이 되거나 표면이 코르크상으로 변해 상품가치 하락. 외국에서는 채소에 바이러스의 매개체역할을 한다고 보고됨.생태성충은 잎이나 꽃잎등 식물조직에 1개씩 산란하며 유충은 잎표면과 뒷면, 줄기,꽃,과일 등을 흡즙하다가 땅속, 낙엽밑에서 번데기가 됨. 시설재배에서는 연중20세대 추정, 노지에서는 월동 여부가 확실치 않음.방제이동성이 좋고 세대기간이 짧을 뿐만 아니라 생육기의 일부를 토양속에서 보내기 때문에 한 번의 방제로 완전한 방제를 할 수 없다. 7일 간격으로 2-3회를 처리해야 한다.
온실가루이(Greenhouse whitefly)
학명: Trialeurodes vaporariorum피해-가지과작물과 박과작물, 화훼류등 시설재배작물유충과 성충이 잎에서 즙액을 빨아먹고 감로를 분비하기 때문에 생기는데 이 때문에 충의 밀도가 높은 경우 흡즙으로 인해 식물의 생리적인 대사에 영향을 주게되고 생장이 위축된다.또한 한낮에 일사량이 많을때는 잎이 시들거나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잎의 피해는 과실의 발육에 영향을 주고 수량감소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직접적인 피해보다는 과실위에 분비된 감로(Honeydew)에 의해서 과실이 끈적거리고 외관상으로 번들거리게 되어 과실이 더러워질 뿐아니라 그 위에 그을음병균이 부착되면 당분 때문에 잘자라게 된다. 그을음병균이 잎 전면을 덮게되면 광합성과 호흡이 감소하게 되고 심한 경우에는 과실이 썩게된다. 1000여종의 가루이종류중 3종만이 바이러스를 매개할수 있고 온실가루이는 그중 하나로 Pseudlettuce yellowing virus를 매개하는데 이 바이러스는 잎채소와 열매채소에 큰 피해를 줌.생태가온시설내에서는 일단 발생하면 연중 각충태가 중복되어 나타나지만 무가온 비닐하우스내에서 오이를 재배하면 6월하순부터 9월중순까지는 높은 밀도를 유지하였고 9월하순부터는 밀도가 점차 감소하였다.월동은 특별한 월동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특히 난은 저온에서도 상당기간 생존할수 있는데 -6℃에서 5일정도 견딜 수 있다. 생육최적온도(27℃)에서 난기간은 7.8일, 유충기간은 16일이며 난부터 유충까지는 총22.2일이 소요된다.방제세대기간이 짧고 성충 한마리에 의해 산란되는 알의 수가 많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높은 밀도를 형성한다.온실가루이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1회 방제로서는 효과적인 방제가 어렵고 체계적인 지속적 방제가 요구된다.
꽃노랑총채벌레(Western flower thrips)
학명: Frankliniella occidentalisi피해잎과 꽃에 가해한다. 잎에는 은백색 반점이 많이 생기고 심하면 회색∼담갈색 얼룩이 생긴다.이 얼룩은 처음에 잎이 겹치는 곳과 줄기의 포엽 사이에서 나타난다. 꽃에는 얼룩 반점이 생기므로 바이러스 병과 혼돈하기 쉬우나 잘 관찰해보면 꽃잎의 조직이 상처를 받았거나 손상을 입은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꽃잎이 벌어지기 전 어린 꽃봉오리에 유충이 들어가서 가해하므로 해충을 발견하기 어렵다. 때로는 꽃잎에 기형의 혹이 생길 때도 있다.글라디올러스 노지재배시 6∼8월에 흔히 볼 수 있고 그 피해 또한 크다.형태고온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때 많이 발생하고 시설내에는 봄부터 여름에 걸쳐 나타난다. 잎눈이나 꽃봉오리속에 들어가 살면서 조직의 껍질을 갉아먹으며 암컷은 몸 길이가 1.4 ~ 1.7mm이고 몸색깔은 황색 또는 갈색이다. 수컷은 1.0 ~ 1.2mm정도의 크기로 몸색깔은 황색이다. 머리에는 1쌍의 복안과 3개의 단안이 있으며 촉각은 8절이고 3, 4절 사이에 감각후가 있다. 3쌍의 다리와 2쌍의 날개가 있으며 날개의 둘레에는 긴 털이 규칙적으로 나 있다.생태알은 짧은 바나나 모양이고 길이는 0.3㎜ 전후로 작물의 조직 속에 낳는다.암컷이 작물의 표피조직 속에 20∼170개의 알을 낳고 5∼7일 후에는 알에서 깨어난다.애벌레는 작물의 겉껍질을 갉아먹고 자라며 6∼7일 성장한 후 식물체 위에서 또는 뿌리 근처에 내려와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는 1주일 후에 날개가 있는 성충이 된다.방제황색 끈끈이트랩이나 흰색판을 이용한 타락법 등에 의한 예찰에 주의하고 피해가 나타나는 초기에 방제를 해야 효과적이다. 색에 대한 반응에 민감해 주황 < 적색 < 분홍 < 노랑 < 흰색 순으로 반응하므로 유인해 방제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피해주는 소각, 또는 깊이 매몰해 증식을 차단시킨다. 시설내에서는 망사 등을 씌워 외부에서의 유입을 차단시킨다. 또한 품종간 민감성 차이가 크므로 피해가 큰 지역에서는 민감한 프리실라 등의 품종을 재배하지…
벼 키다리병
병징심하게 이병된 종자를 파종 시에는 대부분 발아 시 고사되고, 중간 정도로 감염된 종자는 모판에서 전형적인 키다리병 증상(도장)을 나타낸다. 경미하게 감염된 종자는 발아해서 어느 정도 생육되며, 이앙 후 출수가 되지 않고 말라 죽거나 출수가 된다 하더라도 여물지 않는다. 이렇게 형성된 포자가 출수기에 다른 벼알을 감염시키며, 다음해에 종자로 사용 시 다시 키다리병이 발생한다. 모판에 키다리병에 걸린 벼가 있으면 옆으로 계속 확산되는 특성이 있다.병원균대표적인 종자전염성 진균으로 병원체는 Gibberella fujikuroi이다.발병환경키다리병은 대표적인 종자전염성 병으로 개화기에 감염되어 종자에 잠복하다가 그 이듬해에 발병하는 고온성 병해로 30℃ 이상의 고온에서 잘 발생한다. 발병 최적온도는 35℃ 이며, 균사발육의 최적온도는 27~30℃ 이다. 논에 키다리병에 걸린 벼가 한 포기만 있어도 약 50m 범위의 벼를 감염시키며 최대 200m까지도 병원균이 번지므로 초기에 종자소독을 철저히 하여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도쌍점애매미충(Grape leafhopper)
학명: Arboridia apicalis Nawa피해-과수(포도)약충과 성충이 잎을 흡즙하므로 흰점이 산재되고 심하면 분비물이 잎과 열매에 떨어져 그을음 병을 유발한다. 잎뒷면에서 번식가해하는데 잎이 엽록소를 잃어 하얗게 되며 심하면 잎에 구멍이 뚫리고 오그라든다.생태년 3회 발생하며 성충으로 낙엽 속 및 풀밭에서 월동한다. 4월중순경부터 포도원에 날아와 엽맥에 1개씩 산란한다. 난은 약 10일 후에 부화하며 5월부터 약충의 발생이 늘어난다.1회 성충은 6월, 2회는 7월 하순-8월, 3회는 9월에 많이 발생하는데 발육이 고르지 못하여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속 각 충태를 볼 수 있다.방제이른봄에 잡초나 낙엽등을 제거하고 5월이후에 계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잔효성이 긴 약제의 방제가 필요하다. 발생초기에 유기인계 살충제를 살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