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genta

신젠타코리아, 충북 지역에서 혁신적인 ‘그로모어’ 농법 빠르게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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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벼의 수확량은 향상시키는 그로모어 농법

세종청주충주보은옥천 등 52곳에서 시범포 도입지난해 20곳에 비해 증가

신젠타코리아는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과 일손 부족 등으로 효율적인 농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신젠타코리아와 전남농업기술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벼 모판 관주처리 신기술 농법그로모어’가 충청북도 지역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신젠타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충청북도 지역에서 그로모어 농법을 도입한 시범포는 세종청주충주보은옥천 등 52곳으로 지난해 20곳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그로모어는 모판 상태일 때부터 이앙 후 3~4회 방제처리를 하는 관행 농법과 달리 모판 1회 관주 처리를 통해 후기 병해충까지 방제하고 벼 수확량 증가 및 품질 향상까지 얻을 수 있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실제 충북 지역에서 그로모어 프로그램을 운영한 농가에 따르면모판 1회 관주처리 이후 약 100일간 방제 효과가 유지돼 기존 방제와 비교하여 수확량이 10~15% 증가하고 약제처리 비용 등을 포함 총 경영비가 최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젠타코리아는 지난해그로모어 간담회’를 열고 저온성 해충의 방제가 중요한 중북부 지역을 타겟으로 기존 그로모어에 사용되는미네토스타’ 살충제 대신 미네토듀오’를 사용하는 그로모어미네토듀오’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미네토듀오’는 벼물바구미먹노린재 등 저온성 해충의 방제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종합살충제이다.

신젠타코리아 박진보 대표이사는지역별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그로모어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최근 원자재 가격의 급등과 인력의 부족 등으로 농가의 한숨 소리가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로모어는 농민들의 부담을 경감시켜 줄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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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젠타(Syngenta)에 대하여

신젠타는 글로벌 농업전문 선도 기업으로 세계 인류에 안전한 식량 제공을 지원하면서 지구를 보호하는 것이 우리의 포부입니다세계 최상급의 과학기술과 혁신적인 작물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품질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우리의 기술은 전세계 수백만 명의 농업인들이 한정된 농업 자원을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전세계 90개 이상 국가에서 28,000명의 직원들이 작물 재배 방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우리는 파트너십과 협력착한성장계획(Good Growth Plan)을 통해 농가 생산성을 높이고 토지의 황폐화를 방지하며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합니다신젠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syngenta.comwww.goodgrowthplan.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