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4기 발대식 개최
- MZ세대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활동을 돕는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4기 발족
- 작물보호제 사용 및 기술 교육 계획 소개, 그룹 토의, 익산공장 견학 등의 활동 진행
2025년 5월 15일 – 신젠타코리아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는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4기 발대식을 자사의 익산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는 영농 초기의 청년농업인을 모집해 작물보호제 사용 및 기술 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2년 출범 이후 MZ세대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지난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지원자들의 작물, 지역, 재배 방식 등을 고려하여 총 46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프로그램에 선발된 청년농업인들을 비롯하여 폴 럭스턴(Paul Luxton) 신젠타 아시아 지역 총괄 사장과 조승영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 등 신젠타 임원진들이 함께 참석했다.
신젠타코리아는 참가자들에게 작물보호제 제공, 1:1 맞춤 컨설팅, 지역별 간담회 및 세미나, 현장 평가회 등 향후 활동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참가자들이 최근 영농 활동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프로그램에 바라는 점을 주제로 작목별 그룹 토의를 진행하고 익산 공장을 견학하며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폴 럭스톤 신젠타 아시아 지역 총괄 사장은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는 지속가능한 농업에 기여하는 신젠타의 핵심 가치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한국 농업 환경에서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우리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승영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냉해, 폭우, 산불 등이 발생하며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신젠타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위협 요인을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길 바라며, 동시에 이들의 의견과 피드백을 귀기울여 듣고 향후 솔루션 개발에 주요한 바탕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젠타코리아는 신젠타 그룹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목표에 따라 ‘그로모어’, ‘바니바’ 등 더욱 지속가능한 작물보호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한편, ‘신젠타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화분매개곤충 서식처 조성, ‘그로미나누미’ 쌀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젠타(Syngenta)에 대하여
신젠타는 글로벌 농업 혁신기술 선도 기업으로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합니다. 신젠타는 농업인에게 유용한 농업 기술과 재배법을 개발하여 농업인들이 지구를 보전하면서 세계 인류에 식량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전환을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의 과학적 연구개발을 통해 농업인과 사회에 이전보다 더 나은 이점을 제공하고 있으며, 우리의 지속가능성 목표에 따라 농업인들이 건강한 토양에서 건강한 작물을 더 많이 수확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신젠타 작물보호제 사업부문은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신젠타 종자 사업부문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신젠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syngenta.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