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젠타 착한성장계획 6개 약속 전체에 걸쳐 성과 보고

Syngenta
07.07.2016
  • 생물다양성 또는 토양 보존 이니셔티브를 통해 만 헥타르의 농경지 개선
  • 1,700만 이상의 소규모 농가에 접근
  • 모든 데이터 감사 진행 및 오픈 데이터 형식으로 공개
  • UN의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와 연계

신젠타는 착한성장계획(The Good Growth Plan) 2차년도인 2015년의 성과를 발표하였다. 착한성장계획은 2020년까지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 공동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6개의 야심찬 약속으로 구성된다.

2015년, 신젠타 프로젝트 및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통해 누적 160만 헥타르의 토지에서 생물다양성이 향상되었고 240만 헥타르에서 토양이 개선되었다. 이는 합쳐서 스위스 영토 크기에 상응하는 면적이다. 또한, 신젠타는 1,720만 소규모 농가에 접근하여 이들이 생산성을 증대하고 농촌 공동체에 이익이 되는 주요 솔루션들을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예를 들어, 러시아 사마라 지방에서는 245명의 농민들이 과학자, 지역 정부 기관 및 신젠타 재배전문가들이 참여한 일련의 최소 경운법 관련 행사에 참가하였다. 최소 경운법이란 땅을 최대한 갈지 않고 토양 습도와 다공성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오렌부르크 주 아그로 대학 바실리 루크메네프 교수는 “이 신기술은 전통 경운법에 비해 수확량을 25~30% 증가시킨다”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루마장에서는 헥타르당 10톤의 수확량을 달성한 성공적인 수도 농업인들이 신젠타 재배전문가 및 정부 지도사들의 지원을 받아 30명의 다른 소규모 농민들에게 지식을 전수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5,000명의 소규모 농민 중 한 명인 하디 수오노는 “농민들은 병해를 구별하는 데 있어 실수를 하여 잘못된 방제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현대 농업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쌀 수확량이 증가하고 수확에 대한 소득 또한 나아졌다”고 말했다.

7월 7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진행된 신젠타 착한성장계획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한 토시아키 시노하라 신젠타 동북아시아 사장은 “착한성장계획을 통해 42개국에서 3,600명의 농민과 다수의 조직으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지속가능한 농업 기술의 사용을 입증하고 측정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데이터는 독립적으로 수집 및 검증되며,  2015년에는 감사 수준의 데이터 확증을 달성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방식으로 변화를 만들어 내고 UN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귀두 신젠타코리아 R&D 본부장은 “착한성장계획의 일환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이 가장 먼저 도입한 화분매개충 보존 프로그램이 2014년 경북 안동 지역에서 시작하여 2016년 경기 이천 지역까지 확대 실시되었다. 또한, 2015년까지 신젠타코리아와 파트너를 통해 총 5천명 이상의 농업인들에게 작물보호제 안전사용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한국의 종자공급 농가 100%에 공정노동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각각의 약속에 대한 2015년 진행사항 개요는 다음과 같다. 자세한 정보는 www.goodgrowthplan.com을 방문하거나 신젠타 2015 연간 보고서 웹페이지 www.ar2015.syngen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신젠타의 6개 약속 진행상황 보고

  1. 작물 효율성 달성: 추가적인 토지나 물, 투입물 사용 없이 전세계 주요 작물의 평균 생산성을 20% 증대

    • 2015년 신젠타는 1,000개 이상의 신젠타 기술도입농가 및 2,500개 이상의 대조 농가로 구성된 글로벌 농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이는 농업 기후 조건과 농업인 특성이 유사한 클러스터로 분류하였다. 신젠타 기술도입농가는 맞춤화된 작물 프로토콜을 도입하여 기준 데이터 대비 글로벌 평균 2% 생산성을 증대하였다.

  2. 더 많은 농경지 복원: 황폐화 위기에 있는 천만 헥타르 농경지의 지력 개선

    • 2015년 신젠타 프로그램을 통해 160만 헥타르 이상의 토양이 개선되었다. 2015년까지 누적 기준으로 2020년 목표치의 약 24%를 달성하였다.

  3. 생물다양성 번성에 기여: 5백만 헥타르 서식지 확보로 생물다양성 향상

    • 2015년 30개국 이상의 약 90만 헥타르의 농경지에서 생물다양성이 향상되었다. 2015년까지 누적 기준으로 2020년 목표치의 약 30%를 달성하였다.

  4. 소규모 농가 지원: 2천만 소규모 농가의 50% 생산성 증대 지원

    • 신젠타는 제품 판매를 통해 이미 1,720만 소규모 농가에 접근하였고, 신젠타 기술도입농가 중 소규모 농가의 생산성 증가를 측정하고 있다.

  5. 안전사용 교육 지원: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2천만 농업인들에 대한 안전사용 교육

    • 2015년 신젠타와 파트너들은 570만 명에게 안전하고 개선된 영농 교육을 실시하였다.

  6. 공정한 노동조건 확보: 모든 생산 관련 분야에서의 공정한 노동조건 확보

    • 2015년 신젠타 공정노동 프로그램은 전세계 신젠타 종자공급 농가의 84%에 해당하는 27,000만 이상의 종자공급 농가에 적용되었다. 신젠타는 인도에서 최초로 공정노동위원회(Fair Labor Association)의 인증을 받은 농업 기업이 되었다.

신젠타(Syngenta)에 대하여

신젠타는 글로벌 농업 분야 선두 기업으로 전세계 수백만명의 농업인들이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식량안보 발전에 기여합니다. 세계 최상급의 과학기술과 혁신적인 작물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전세계 90여 국가에서 28,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작물 재배 방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신젠타는 토지의 황폐화를 방지하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며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신젠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syngenta.comwww.goodgrowthplan.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