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군 기술센터, 신젠타 육종연구소 견학

Syngenta
26.03.2015

강원도 평창군 기술센터, 신젠타 육종연구소 견학
  
 
지난 3월 20일 신젠타코리아 육종 연구소에서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강원도 평창군 멜론 영농조합법인 관계자 30여명이 멜론 재배 활성화를 위하여 신젠타의 선진 농업 기술과 새로운 멜론 품종 설명을 듣기 위해 방문하였다.
 
글로벌 신젠타 연구소는 연간 1조 3천억원 이상의 R&D 투자와 5,000명 이상의 연구개발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술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적인 선진육종기술 도입과 각 지역의 시장과 특성을 고려한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신젠타코리아 육종연구소는 (농가가 재배하기 쉽도록) 내병성이 강하고, 생산성이 높은 품종을 통해 농가 수익 향상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상품성이 탁월한 품종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40년 이상 한국 채소 육종에 기여해오고 있다. 
특히 멜론 재배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과 사이즈 및 흰가루 내병성 품종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내년 출시 예정인 신젠타 PMR 704을 소개하였고, 평창군 농업 기술센터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시험포를 진행하여 다가오는 7월에 평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날 신젠타는 신품종 PMR 704가 뚜렷한 네트 형성과 향, 구형과 회백색 과피로 유통 시장에서 선호되는 상품성을 갖추었으며 흰가루병 내병계 품종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 평창 멜론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확신하며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 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직접 신젠타를 방문하여 설명을 들으니 더욱 신뢰가 가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술 교류와 고품질 멜론생산에 지속적인 협조가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