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추천 약제: 새빈나

Product & Campaign
08.01.2016

  •  배, 사과 신초 나오기 전 새빈나 액상수화제 1회 방제로 예방필요
  •  대비가 필요한 지역에서도 미리 사용하여 전염을 차단해야

 
신젠타코리아는 지난 연말부터 전국 작물보호제 판매처 간담회를 통해 화상병 예방 홍보 세미나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15년 첫 화상병이 발병한 안성 뿐만 아니라 충남, 전남, 경남 지역에서 약 200여명의 판매처 대상으로 화상병의 특징과 등록 약제인 새빈나 액상수화제(트리베이식코퍼설페이트)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화상병은  세균성 병으로 주로 개화기 때 곤충 (진딧물, 벌 등)에 의하여 매개된다. 병이 발생한 나무는 잎이 시들어 검게 변해 고사하며 마치 불에 타서 화상처럼 보인다고 하여 화상병이라고 한다. 확실한 치료방법이 없어 초기 확산 차단과 초기 박멸을 위해서 수확후와 익년 신초 발생전까지 예방적 약제방제 방법이 있으며, 병에 걸리게 되면 생육기에는 병든 나무를 제거해야 하므로 재배농가에게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의 새빈나 액상수화제(트리베이식코퍼설페이트)는 사과, 배 화상병 방제에 2015년 등록되었으며,  500배 희석액으로 수확 후부터 익년 신초 발생 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화상병이 발생되었던 지역 뿐 만 아니라 대비가 필요한 지역에서는 수확 후 감사 소독시 새빈나 액상수화제를 사용하여 세균이 월동하지 못하도록 사전 방지 하고, 신초가 나오기 전(전정 전)에 1회를 사용하여 세균의 전염을 차단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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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보도기사
-한국농어민신문: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463
-농업인신문: http://www.nongup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74
-농민신문: http://www.nongmin.com/article/ar_detail.htm?ar_id=259959&subMenu=articletotal
-농기자재신문: http://www.newsam.co.kr/news/article.html?no=8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