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신젠타는 스위스 바젤(Basel)에 본사를 둔 글로벌 농업전문 선도기업이며, 전 세계 곳곳에 많은 연구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주요 연구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스위스 슈타인 (살균제, 살충제 및 잔디 제품 연구)

300여명의 전문가들이 새로운 작물보호제 및 관련 전문 제품들의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100개가 넘는 재배 시설을 통해서, 전세계 어느 곳, 모든 재배 환경을 똑같이 재현하여 연구개발에 활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영국 질럿츠 힐 (화학물/잡초 방제/제형/생명과학/환경과학)

1927년에 설립된 이 시설은, 800여명의 과학자들과 기술지원 직원들이 있는 신젠타 최고 규모의 연구소이며, 새로운 제품과 컨셉을 창조하여 나가는 중심적인 연구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이 곳에서는 새로운 제품의 개발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들의 기술 지원 및 신기술을 통한 기존 제품들의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미국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 (신젠타 생명공학기술)

이 시설은 270여명의 과학자들과 지원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북미 지역의 종자 개발 및 유전학적 연구의 중심이 되는 곳입니다. 특히 이 곳에서는 현재 농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의 해결을 위한 솔루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종자의 품질 향상 및 형질 개발을 위해서 생물공학적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 (신젠타 생명공학기술)

신젠타 바이오테크 차이나에서는 옥수수나 콩과 같은 주요 작물들의 수확량 증가, 질병 저항력 강화, 바이오연료로 활용 용도 변경 등에 대한 연구조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에 있는 연구소의 생물공학 연구 부분과 그 보조를 맞추어 나갈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도 고아 (화학 연구)

500여명의 직원들이 생산시설 및 새로 단장한 연구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스위스와 영국에서 생산된 제품들을 화학적으로 연구하는 두 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연구소
진천, 작물보호제 연구소

본 연구소는 한국 농업인의 풍요로운 삶과 한국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하여 우수한 작물보호제 등을 선발하여 시험 연구 개발하는 연구소로 한국에 필요한 새로운 제품의 개발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들의 기술 지원 및 신기술을 통한 작물 통합 솔루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장호원, 종자 연구소

신젠타 종자 연구소는 오랜 육종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품종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육성팀, 내병성 육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병리팀, 신품종 개발을 위하여 다양한 재배시험을 주도하고 있는 신제품 평가팀 그리고 신제품의 등록 업무를 맡고 있는 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추, 무, 배추, 수박, 참외, 대목, 오이, 토마토 등의 채소작물을 대상으로 고품질, 고 기능성, 내병성 품종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