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네트

Product & Campaign
05.07.2017

올해 유래없는 가뭄으로 많은 농업인들이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에는 꽃매미를 비롯한 다양한 돌발 해충과 나방, 진딧물류의 발생이 빨라지고 있다. 이미 일부 지역에서 피해가 확인되고 있어 철저한 예찰 및 방제 대비가 요구된다. 특히 돌발 해충은 적기에 공동 방제를 하면, 경제적이고 방제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이에 신젠타는 최근 꽃매미, 노린재 등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스토네트 입상수용제를 추천하였다. 스토네트는 접촉독과 섭식독 2중 작용으로 살충 효과가 높다. 포도에는 꽃매미를 포함, 노린재, 깍지벌레, 열점박이잎벌레 등 다양한 해충을 동시 방제할 수 있고, 수확 14일전까지 3회 이내로 사용하여 잔류 염려 없이 안전하다. 또한 사과에 발생되는 진딧물, 복숭아심식나방,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에 적용 등록되어 있으며, 복숭아의 복숭아심식나방, 복숭아혹진딧물, 갈색날개노린재 방제에 효과적이다. 배는 가루깍지벌레, 꼬마배나무이, 복숭아순나방, 조팝나무진딧물에 등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자두, 감(단감포함), 석류, 고추, 인삼, 콩, 옥수수 등에도 등록되어 있어 과수원의 다양한 해충을 방제하는 편리하고 경제적인 것이 장점이다. 또한 최근 재배가 늘어나는 콩에 노린재, 콩나방 방제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신젠타는 과수에서 노린재는 과일의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므로 살충 효과와 기피 효과를 겸비한 스토네트가 고품질 과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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