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바

Product & Campaign
25.07.2017

신젠타코리아는 각 지역 주요 작물의 선도농업인들로 구성된 신젠타 S리더스클럽을 통하여 우수 재배경험과 전문 방제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전파하여 우수작물 재배에 도움이 되도록 하며, 향후 농업인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S리더스클럽 행사는 경북 의성, 봉화 고추 전문 농업인들과 함께 고추 전시포장을 방문하여 방제 상태를 점검하고, 병해충 방제에 관련된 경험을 공유하였다.

봉화의 한 농업인은 “매년 여름이면 불청객인 고추 탄저병이 찾아온다. 신젠타 탄저병 방제 해결책으로 오티바를 여러해 쓰고 있는데 탄저병은 크게 걱정 안한다. 장마 전에는 예방 차원에서 비온엠을 치고, 장마후에는 오티바로 관리하니 고추에 병들 걱정은 별로 하지 않게 된다. 특히 7월말부터 수확기에도 오티바는 3일전까지 약을 쳐도 되니 안심하고 쓸 수 있어 좋다.”며 매우 만족해했다.

매년 6월 하순부터 8월까지는 고추 탄저병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일단 발생하면 수량과 품질 피해 뿐만이 아니라 추가적인 방제 비용이 발생되니 초기에 방제를 실시하여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젠타오티바 액상수화제는 강력한 침투이행성과 예방, 치료 동시효과로 고추 역병, 탄저병, 흰가루병 방제에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40여개 작물의 주요병해에 등록되어 있어 경제적인 약제이다. 버섯에서 추출한 항균활성물질로 개발되어 환경과 작물 잔류에 안전하며, 수확기에 근접해서도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사용하면 잔류 걱정없는 안전한 우수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여 이미 많은 시설 채소 재배인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신젠타는 오티바와 함께 작용기작이 다른 비온엠을 교차살포하면 저항성 관리 및 방제효과가 더욱 뛰어나며 무엇보다 초기에 예방, 치료 관리하여 피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제품정보 바로가기: 오티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