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바

Product & Campaign
09.06.2017

고추 탄저병은 일단 발생하면 수량과 품질 피해 뿐만이 아니라 추가적인 방제 비용이 발생되니 초기에 방제를 실시하여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장마 전 고추 탄저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신젠타는 고추 역병, 탄저병, 흰가루병을 동시에 방제하는 오티바 액상수화제를 추천하였다. 오티바는 버섯에서 추출한 항균활성물질로 개발되어 환경과 작물 잔류에 안전하다. 강한 침투이행성과 예방, 치료 동시효과로 39개 원예작물의 주요병해에 등록되어 있어 효율적이고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오티바는 무엇보다도 수확기에 근접해서도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사용하면 잔류 걱정없는 안전한 우수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여 이미 많은 시설 채소 재배인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신젠타는 오티바와 함께 작용기작이 다른 비온엠을 교차살포하면 저항성 관리 및 방제효과가 더욱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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