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토스타

Product & Campaign
07.06.2017

최근 가뭄과 고온 날씨가 계속되면서 해충 발생이 우려된다. 무엇보다 발생 초기에 적극적으로 방제하여 작물의 상품성, 수량 피해를 줄이고, 추가적인 방제 비용, 노동력을 절감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약효가 확실하면서 종합적으로 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약제를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신젠타는 진딧물, 나방을 동시에 확실하게 방제할 수 있는 ‘미네토스타’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미네토스타는 고추, 배추, 무, 오이, 수박, 참외, 토마토, 호박, 벼에 적용 등록되어 있으며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된 만큼 우수한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네토스타’는 노지 및 시설 채소작물에 생기는 다양한 진딧물과 나방을 전문적으로 방제할 뿐 아니라 총채벌레, 가루이의 초기 밀도를 예방할 수 있어 해충 발생 초기에 살포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벼 모판에 관주처리로 이앙 후 90일까지 초기 해충인 애멸구, 벼물바구미 방제는 물론, 긴 약효 지속성으로 후기에 발생하는 이화명나방, 저항성 벼멸구 등 다양한 해충을 해결할 수 있어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신젠타는 미네토스타를 해충 발생초기에 2회까지 연속하여 사용할 것과 해충의 다음 세대에는 다른 살충 작용의 약제를 사용하도록 강조하고 있다. 미네토스타는 사이안트리닐리프롤(살충제그룹28)과 피메트로진(살충제그룹9b)의 작용으로 다양한 해충과 저항성 진딧물에 대한 방제에 탁월하다. 최근 증가되는 저항성 나방을 방제하기 위해서 미네토스타 사용 후 다른 그룹의 약제인 가이던스(살충제그룹6+15), 매치(살충제그룹15) 또는 에이팜(살충제그룹(6)을 사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저항성 해충을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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