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팜

Product & Campaign
15.06.2017

신젠타코리아는 각 지역 주요 작물의 선도농업인들로 구성된 신젠타 S리더스클럽을 통해 우수 재배경험과 전문 방제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전파하여 우수작물 재배에 도움이 되도록 하며, 향후 농업인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경북에서 진행된 고추 재배 농업인 클럽에서 농업인들은 바이러스를 매개시키는 총채벌레 방제에는 단연 에이팜이다. 특히 꽃피고 나서 조기에 살포하여 예방하면 나중에 더 비싼돈 들이지 않아도 되고, 수확량과 품질은 걱정없다’는 경험들을 공유하였다.

의성 지역의 강인수 농업인은 처음 에이팜이 출시되었을 때를 기억하며, “농업인들이 탄저병은 잘 아시는데 꽃 속의 총채벌레는 몰라서 흔히 마마병이라고 부르면서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더구나 주변에 나이 드신 농가분들은 꽃 속의 총채벌레를 보지 못해 못치십니다. 이 때 직접 가서 가르쳐 드리고 에이팜을 추천해봤습니다. 직책이 이장이다보니 이런게 의무라고 생각하고 알려드렸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 우리 동네 사람들은 지금도 “에이팜 주세요”라고 하며 물건을 사옵니다. 실제 저도 고추 수확량이 많은 편인데 총채벌레 방제(바이러스방제)가 그 답 중 하나입니다.” 라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였다.

 ‘에이팜 유제’는 천연물 유도 살충제로 나방, 총채벌레, 잎굴파리를 동시방제하며 빠른 살충 효과와 강력한 침투력으로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이 검증되었다. 43종 작물에 58종의 적용등록되어 다양한 작물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수확기에도 안전사용기준을 지켜 사용하면 잔류농약 걱정없는 안전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된 살충제로 꾸준히 인정받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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