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라

Product & Campaign
09.08.2017

장마가 지나고 고온다습 기온이 유지되면서 미국선녀벌레를 비롯한 외래해충과 각종 해충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 지방자치 단체와 농가들에게 방제 비상이 걸렸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아열대해충인 외래해충이 국내에서도 발생되고 있으며 이미 경기, 경남, 전북 등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인되고 있다. 특히, 미국선녀벌레는 천적이 없을 뿐 아니라 방제를 하더라도 농경지 인근 수목이나 산림으로 피했다가 다시 과수에 서식하여 수액을 빨아먹어 작물을 고사시키거나 그을음병의 원인이 되어 과실의 생육과 상품성을 저해시킨다.

이러한 외래해충 방제에 신젠타코리아㈜는 감 미국선녀벌레를 포함하여 깍지벌레, 노린재 등 흡즙해충 방제에 탁월한 아타라를 추천하였다. 아타라는 해충 신경에 신속하게 작용하여 살충효과가 빠르고, 작물의 잎과 줄기에 살포된 약제가 침투이행하여 숨어있는 해충도 확실하게 방제한다. 또한 강력한 약효가 오래 지속되며 내우성이 강한 특징이 있다.

작물보호제를 사용할 때는 농산물에 잔류농약의 안전을 고려하게 되는데 아타라는 40여종의 작물에 잔류농약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안전사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어 다양한 과수, 채소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신젠타는 지역적으로 면밀한 예찰과 지속적인 방제와 함께 방제 교육과 홍보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