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스타탑

Product & Campaign
25.05.2017

최근 배 주산지역에서는 평년보다 검은별무늬병(흑성병)가 일찍 발생할 것을 대비해 방제 약제 공급과 세심한 예찰 등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배 검은별무늬병은 낙화 후부터 6월 말까지 바람이 없고, 건조한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면 약효 발현을 더욱 높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배 봉지를 싸기 전은 마지막으로 과실에 직접적으로 검은별무늬병을 방제할 수 있는 기회이며, 방제 효과도 뛰어나다. 이 시기를 놓칠 경우 방제가 어렵고, 발병 시 상품성과 수량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어 반드시 방제 할 것을 권장한다.

이에 신젠타코리아㈜는 아미스타탑 액상수화제를 추천하였다. ‘아미스타탑’은 예방과 치료 효과를 겸비한 새로운 개념의 살균제로써 침투이행성과 내우성이 뛰어나 환경의 영향을 적게 받고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또한 두 가지 작용 기작으로 광범위한 살균효과 및 저항성 관리에도 우수한 약제이다. 2015년부터 미국 수출배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주요 배 과수원 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미스타탑은 배 이외에도 다양한 작물에 등록 되어 있으며, 복숭아의 탄저병, 잿빛무늬병, 검은점무늬병과 감의 둥근무늬낙엽병, 탄저병 방제에도 효과적으로 주요 과수, 채소 작물 재배 농업인들의 고품질 수확물 생산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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