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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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018

올해도 키다리병 방제에 있어 주요 화두는 “체계처리”이다. 농촌진흥청에서도 강조하고 있듯이 염수선을 통해 건전한 종자를 선별하고, 각기 다른 약제로 1단계, 2단계에 거쳐 키다리병원균의 균사와 포자를 동시에 방제하는 체계처리가 올해도 효과적인 키다리병 방제법으로 추천된다.

키다리병은 균사 및 포자가 종자의 표면은 물론 내부까지 침투해 피해를 준다. 특히 키다리병의 씨앗이라고 할 수 있는 포자의 방제가 미흡할 경우, 이앙 후에도 본답에서 지속적으로 발병하여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현재 키다리병원균의 균사와 포자를 동시에 방제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1차로 ‘균사’ 방제에 효과적인 트리아졸계 약제(스포탁, 볍씨왕 등)를 처리 후, 2차로 ‘포자’를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아리스위퍼 (혹은 사파이어)를 처리하는 방법이다. (온탕소독하는 경우, 온탕소독 후 트리아졸계 약제와 아리스위퍼를 혼용하여 소독)

약제를 통한 체계처리 시, 혼용하지 않고 1차, 2차로 나누어서 체계처리를 하는 이유는, 볍씨 침종 시 볍씨가 물을 두 번에 나누어 흡수하는 원리에서 비롯된다. 1차 수분흡수기에는 트리아졸계 약제(스포탁, 볍씨왕 등)로 균사를 소독하고, 2차 수분흡수기에는 아리스위퍼 (혹은 사파이어)로 포자까지 모두 방제해야 육묘 후기 혹은 본답에서 발생할 수 있는 키다리병을 보다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키다리병원균의 균사는 물론이고 특히 ‘포자’ 발아억제 및 사멸에 탁월한 <아리스위퍼>는 현재 종자처리제 중 약해가 없어서 가장 안전하게 키다리병을 방제할 수 있는 제품으로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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