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추천제품: 테라노바

Product & Campaign
08.09.2016
  • 토양과 뿌리 표면의 선충을 방제하고, 열매에 잔류 농약 걱정 없어
  • 관주처리로 정식할 때, 뿌리 활착할 때나 고온기에도 약해 없이 안전하게 사용

수박, 참외, 오이, 호박, 토마토, 상추 같은 시설채소를 여러 해 재배하면 토양 중에 뿌리혹선충의 밀도가 늘어나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될 수 있다. 뿌리혹선충은 작물 뿌리에 혹을 만들어 수분과 양분을 원활하게 흡수하는 것을 방해하여 작물의 생육을 억제하며 심한 경우 작물을 말라죽게 한다. 이러한 피해를 미리 막을 수 있는 선충약으로 신젠타코리아㈜는 테라노바를 추천하였다.

테라노바는 작물을 본밭에 옮겨심기 전이나 작물 생육 중에 점적관수설비 등의 기존시설을 이용하여 관주처리하며 작물에 생육저해 등의 약해가 없어 편리하면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테라노바는 토양 속이나 뿌리 표면에 붙어있는 뿌리혹선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고, 작물의 뿌리가 활착할 때나 고온기에도 약해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살충 성분이 작물의 조직 내부로 흡수, 이행되지 않도록 개발되어 수확기에 사용하더라도 잔류 농약 걱정 없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어 고품질 채소를 재배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효과+안전+안심”의 삼박자를 골고루 갖춘 약제이다.

신젠타코리아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토양 선충의 밀도 증가를 막아 피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므로 작물을 옮겨 심은 후나 작물 재배 초,중기에 뿌리혹선충의 밀도가 높아지기 전에 테라노바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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