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추천제품: 스토네트

Product & Campaign
10.03.2017

최근 외래해충이 기승을 부려 많은 과수 농가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특히 꽃매미는 2006년 기준으로 피해가 117.8% 증가하는 등 해마다 증가세를 보여 철저한 예찰조사와 효과적인 방제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꽃매미는 포도나무 등에 구침을 꽂아 나무의 수액을 빨아 먹어 과수 생장을 지연시키고, 배설물을 작물에 배출하여 2차적으로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이에 대해 신젠타코리아㈜는 포도 작물에 등록되어 있는 스토네트를 추천하였다.

스토네트는 접촉독과 섭식독 작용으로 살충효과를 발휘하여 꽃매미 뿐만이 아니라 노린재와 깍지벌레, 열점박이잎벌레 등 다양한 해충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고, 포도 수확 14일전까지 3회 이내로 사용하여 잔류 염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토네트는 포도 뿐 아니라 사과, 감귤, 복숭아, 배, 자두, 감(단감포함), 석류, 고추, 인삼, 콩, 옥수수 등에 발생되는 다양한 노린재, 꽃매미, 깍지벌레, 진딧물 등 다양한 흡즙해충을 방제할 수 있어 다양한 과수,채소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경제적인 약제이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월동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배, 사과의 개화전에 약제를 살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에 활용해도 경제적이고 편리한 장점이 있다.

신젠타코리아는 주의사항으로 스토네트는 꿀벌에 대한 독성이 강하므로 봄부터 꽃이 완전히 질 때까지는 사용하지 말아야하며, 일시에 광범위한 지역에 살포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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